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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는 자신만의 세계인 우주를 가지고 있다.

확고한 생각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펼쳐가는 그들은
지구별에 사는 지구인이 아니라, 별에 사는 '외계인'이다. 
 
대학 생활은 자신의 우주를 넓혀가는 배움의 연속이다.
우리는 우주를 여행하는 열차를 탔고,
이제 졸업하여 각자의 종착역인 별을 찾아 도착한다. 

우리의 별을 보여주는 전시회에,
함께 우주를 여행하는 기차를 타고 와주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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